시선을 끄는 강렬한 핑크, 커쇼 차이브 핑크 Kershaw (커쇼)



이번에 소개하는 나이프는, 크기가 아주 작으면서도 예쁜 휴대용 나이프입니다.
커쇼의 대표적인 EDC나이프인 차이브로, 여러가지 색상 중 강렬한 핑크색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.

칼날의 재질은 420HC로, 벅 나이프 등에서 자주 사용하는 강재입니다.
녹방지력이 우수한 대량 생산에 적합한 스테인리스 계열 나이프 강재 중 하나죠.
보급형 나이프나 저가형 나이프 등에 많이 사용합니다.

접혀 있을 때의 길이는 7.3cm 입니다.

다 편 길이도 12.5cm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.

포켓클립은 좌우 위치는 바꿔줄 수 없으며, 오른쪽 주머니에 꼽아야 최적화된 사용이 가능합니다.
핫핑크기 때문에 눈에 확 띄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.

눈에 잘 띄는 핫핑크색에 작은 크기라 너무 예쁩니다.
핑크라는 색상이 대체적으로 여성분들이 선호하는 색상이긴 하지만, 
저도 참 이끌려서 구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. ㅎㅎㅎ

디자이너의 이름은 '켄 어니언' 으로, 유명한 나이프 디자이너입니다.
자기 이름이 Onion(양파) 이 들어가기 때문에, 칼 이름을 파나 양파 종류로 짓는 괴이한 개스 센스가 있는데,
그 덕택에 이 칼 이름도 차이브(Chive, 골파)라는 파의 일종으로 지은 것이 특징입니다.
서양요리에 많이 사용되는 재료라 보시면 되겠습니다.

펼침 방식은 반자동으로, 칼날 밑의 플리퍼(Flipper)를 눌렸을때 스프링의 힘으로 팍 튀어나가는 특징이 있습니다.
랜야드에 가려져 있지만, 접혔을 때 실수로 펴지지 않도록 잡아 주는 안전장치도 가지고 있어 안전합니다.
이로 인한 도검소지허가는 필요치 않은 나이프로, 시중에서 손쉽게 구매가 가능합니다.

보면 볼수록 핑크한 매력이 넘쳐납니다.

결론: EDC의 개념으로 휴대를 해보고싶으신 분들께 추천하는 나이프입니다.
가격대는 5-6만원 선으로, 크기나 강재 등에 비해 가격이 비싼 편으로 가성비가 떨어지는게 단점입니다.
이상 리뷰를 마칩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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