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년 만의 재구매, Buck Mini Spitfire Buck (벅)




이번에 소개하는 나이프는, 4년만에 새로 구입한 벅의 EDC용 나이프, 미니 스핏파이어 입니다.
4년만에 사도 칼 자체가 워낙 가볍고 잘들고 좋아서인지 금세 손에 익더군요.

미국의 벅 공장에서 생산한 모델로, 양산형 칼임에도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.

그레이 모델의 특징은 이 백 스페이서 부분에 색깔이 들어갔다는 것이 특징입니다.
오렌지 모델이나 그린 모델은 그냥 알미늄 그대로의 은색이라 핸들 색상에 비해 다소 밋밋한 감이 있습니다.

손에 들면 적당한 크기에, 100g 도 안되는 무게라 무척이나 가볍습니다.

포켓클립은 좌우로 바꿔줄 수 있고, 팁업 캐리 위치로만 클립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.

칼에 랜야드를 달아줄 수 없는게 아쉽지만, 아주 가볍고 휴대하기 편해서 추천하는 나이프중 하나입니다.
미니 스핏파이어 한점 하쉴...?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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